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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에 대한 인식이 날로 높아져 가는 가운데 삶의 필수 요소인 의식주중 먹는 것 다음으로 주택에 대한 관심이 더 없이 중요시 되고 있다.
즉 건강하고 풍요롭게 살아가는 웰빙 시대에 건강주택 또한 큰 몫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건강주택을 위하여 최근 황토로 집을 지은 황토주택을 선호하는 사람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황토는 자연이 준 엄청난 선물로서 옛날부터 선조들은 집짓기와 여러 가지 용도로서 널리 애용되어 왔으나 현대에 와서 편리성 때문에 콘크리트에 밀려났다가 현재 다시 그 중요성과 효과가 부각되어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다.

황토는 즉 자연의 원천인 흙으로서 생명의 원천이기도 하며 건강한 삶을 영위해나가는 바탕이 되는 까닭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황토는 우리 인체에 여러 가지로 유익한 효능을 안겨주고 있다.

황토주택은 여러 가지 면에서 시멘트보다 훨씬 친환경적이며 인체에 유익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까지 콘크리트 문화에 밀려 온 것은 시공상의 번거러움도 있고 대형화, 규격화되는 현대 건축물에는 다소 한계가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황토주택은 전원주택이나 전원생활을 꿈꾸는 시골에서 더 인기가 많은 편이다. 아무래도 아직까지 도심에서는 황토주택건축이 쉽지는 않은 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황토의 효능은 갈수록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고 황토로 지은 황토주택은 건강주택으로 인식되어 감으로 앞으로 황토주택을 짓는 기술이나 관련자재들이 많이 보급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황토집을 짓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후에 자기가 거처하기위해 직접 집터를 고르고 황토집도 직접 지어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황토집짓기에 대한 교육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에 전국에 각 지역별로 황토주택이나 한옥을 전문적으로 짓는 기술을 전수하는 학교나 체험교실이 많이 생기고 있으며 황토집을 짓는 기술을 수록한 전문서적과 관련 책들도 많이 소개되고 있다.

황토 집짓기 학교는 보통 2~3개월 정도의 기간을 두고 현지에 입교하여 숙식을 하면서 그 기술을 전수받지만 일반인들은 쉽게 그 시간을 할애하기가 쉽지 않아 요즈음은 주말 체험교실이 오히려 인기가 많은 편이다.

즉 집짓는 기술을 배워서 직접 현업에 뛰어들고자 하는 사람은 학교형태의 교육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일반적으로 자기 집을 지어보고자 하는 사람이나 취미 또는 경험을 위해 체험코자 하는 사람은 주말을 이용한 체험교실이 적당하다 할 것이다. 집짓기 체험 교실은 보통 12~ 16주 정도의 주말을 이용하여 직접 이론과 실습을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비용도 저렴하며 대부분 도심 근교에서 운영되므로 통학하기도 편리하기 때문이다
 
 
♣ 나무와 흙 황토집짓기 교실 연혁

- 09년 11월 30일 : 황토집짓기 교실 동문 쉼터 관요재 준공
- 08년 6월~ 09년 11월 : 제4기~ 제8기 수료 (총 수료인원 110명)
- 08년 03월 : 동아대와 공동 주관 제3기 황토집짓기 교실 개강
- 07년 12월 : 제2기 내손으로 황토집짓기 교실 개강
- 07년 09월 : 제1기 내손으로 황토집짓기 교실 개강
- 07년 07월 : 황토집짓기 전천후 실습교육장 완공
                         * 강의동 및 사무국 : 연건평 150평
                         * 옥외 실습장 전용부지 : 500평
                         * 우천시 실습교장 : 조립식 하우스 70평
- 07년 07월 : 동아대 지식개발센타와 연계 황토집짓기 강좌 협의(08년 봄학기부터)
- 07년 06월 : 황토집짓기 지침 시공교재 ‘건축도 배우고 황토집도 짓고’ 출판
- 06년 12월 : 황토집짓기 지침서 출간 시작
- 06년 10월 : 황토집짓기 교실 설립 준비